Three quarters with Ariston Napoli
the new collection 
LABARCA BESP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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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따뜻한, 무엇보다도 멋스러운 플란넬 소재는 슈트뿐 아니라 셔츠, 블레이저, 캐주얼 트라우저에도 적합한

겨울 원단입니다. 겉면이 솜털이 있는 것처럼 부드러운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Three quarters with Ariston Napoli를 기획하며 라바르카비스포크의 겨울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라바르카비스포크의 픽은 내추럴한 컬러감이 인상적인 미들 베이지 톤의 스트라이프,

겨울의 캐주얼 무드를 표현해 줄 아이보리로 톤 코듀로이.

쓰리 쿼터 컬렉션 트라우저에서는 클래식 함에 모던한 분위기를 입혀보았습니다. 

클래식한 사이드어드저스트 스타일에 코듀로이 소재를 매치하여 감각스러운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재킷 또한 감각을 담아낸 시그니처 DB 스타일로 트라우저와의 밸런스를 잡았습니다.

현시대에서 미의 기준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나 그에 따른 디자인은 매번 돌림 형식입니다.

이러한 현상에 라바르카비스포크는 질문을 던지듯 새로운 대안을 패턴에서 찾습니다.

눈대중의 디자인이 아닌, 깊은 이해도와 관찰력으로 마주합니다.

라바르카비스포크의 패턴은 실용성과 디자인에 초점을 두고 인체학적인 패턴을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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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quarters with Ariston Napoli
the new collection 
LABARCA BESPOKE

슈트의 종주국인 유럽의 테일러샵은 재단사의 철학과 역사, 대대로 내려오는 기술력 그리고 샵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패턴을

갖고 옷을 만들지만, 한국의 재단 기술은 구형의 양복 패턴이 개발과 연구 없이 내려져왔기 때문에 비스포크 슈트의

전통성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패턴에 대해서 항상 끊임없이 이야기하는 것은 슈트의 정말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만의 패턴을오랜 시간 동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방식을 만들고, 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높은 목점으로 인해 부드럽게 내려앉은 어깨선은 흉내 낼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닌정교하게 그려지는 패턴의 기술력입니다​​

목점이 높으니 부드럽게 목을 감싸며 타고 흐르는 어깨선은 라바르카비스포크에서 구사하는 유럽패턴 기술력 중 하나입니다​

어깨를 시작으로 앞판과 슬리브 등등 모든 부위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수트의 전체적인 실루엣을

결정하고, 착용감에 절대적인 영향을 줍니다. 우리의 몸은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우리의 패턴이 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드러운 네추럴 숄더

좁은 앞판과 높은 목놓임, 여유로운 등판

강한 볼륨을 만들며 내려가는 라펠

좁은 암홀과 넓어지는 스트림 슬리브

은은하게 강조하는 마니카 카마치아

직선 없이 재단하는 올 커브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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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arca Bespoke

Tel. +82. 02. 762. 1173

Wed - Sun 11:00 - 8:00

 Closed on Monday, Tuseday
1-42 Gahoe-dong, Jongno-gu, Seoul, Korea

 Business License : 101-11-2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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